걸어온 길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지지선언문 낭독으로 구속되고,
노무현 대통령 인사수석실 행정관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국정운영에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공직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곡성군수 비서실장으로 지방정부의 종합행정을 익혔고,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으로 참여정부 국정에 참여했습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역본부장,
광주광역시의회 운영전문위원,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초대이사장 등을 통해
공기업과 의회, 공단 및 구정 운영을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배운
안정감, 냉철함, 균형감각을 바탕으로
‘광주 산업 1번지’ 광산구를 만들겠습니다.